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剧情
선택에게 함께 가정을 이루어 보자고 말하는 덕칠. 선택 또한 덕칠의 프러포즈를 듣고 감격해 한다. 하지만 명자는 덕칠이 재혼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절대 허락할 수 없다며 반대하는데…
수표가 차려준 아침밥을 먹던 일한은 미칠이 아침상에 나오지도 않자 미칠을 깨우고, 미칠은 일한에게 지옥이 따로 없다며 짜증을 낸다. 미칠의 말에 화가 난 일한은 아침밥도 먹지 않고 출근을 해 버린다.
종칠과 함께 난생 처음 산부인과를 찾은 태자. 초음파 검사 중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듣게 된 태자는 기분이 묘해지고…병원을 나와 종칠의 친정집을 찾은 태자에게 명자는 군대 이야기를 꺼내며 아기 낳는 것만 보고 입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을 하고, 태자는 깊은 생각에 빠지는데…
52剧情
일한이 술에 만취해 설칠을 불렀다는 사실에 기분이 나빠진 미칠은 설칠을 찾아가 무슨 이야기를 나눴냐고 따지고, 설칠은 일한이 결혼 생활에 힘들어 하는 것 같다며 미칠에게 좀 더 신경을 쓰라고 충고한다. 설칠의 말을 들은 미칠은 일한을 찾아가는데…
친엄마가 살고 있는 집 앞까지 갔다가 선뜻 나서지를 못하고 돌아온 설칠. 하남에게 그 사실을 털어 놓자 하남은 일단 마음을 먹었으면 꼭 한번 만나보라고 말을 하고, 하남의 말에 용기를 얻은 설칠은 친엄마를 만날 결심을 한다.
소라, 미라가 집에 들어갈 수가 없다며 울면서 전화를 하자 선택은 부리나케 신자의 집을 찾아가고, 방에서 사람들과 노름판을 벌리고 있는 신자를 보고 화가 치밀어 올라 아이들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간다. 덕칠과 함께 아이들을 뉘운 뒤 선택은 덕칠에게 재혼을 하자며 굳게 말한다.
会
韩语的麻烦翻译一下,谢谢!
